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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감성놀이터에서 독립영화 "화이트 데이" 타이틀 제작하였습니다.
민감독의 지원작 영화제에서도 좋은 결과 나오시길 바랍니다.
민감독님과 최감독님을 절친한 관계랍니다.
저희 스튜디오 감성놀이터를 찾아주신 여주인공님과 그리고 같이 맥주하며 담소 나누었던 조연출분들 모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